그릭요거트 만드는 기계 없이도 집에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우유 1L에 유산균 스타터 1포를 넣어 상온에서 자연 발효시키는 초간단 방식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17종 생유산균을 활용하여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별도의 기계나 전기 발효기 없이도 누구나 쉽게 홈메이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제조 시, 일반 우유 900ml에 불가리스 한 병을 섞어 요거트 제조기에 넣고 6~8시간 발효하는 방법이 보편적입니다. 완성된 요거트는 다이소 다시팩이나 전용 유청분리기에 넣어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유청을 분리하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됩니다. 이때 누름판을 활용하면 더욱 꾸덕한 질감을 얻을 수 있으며, 실내 온도에 따라 발효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그릭요거트 기계 구매를 망설이는 주요 이유로 번거로운 관리와 적은 양, 긴 제조 시간이 언급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계 없이 우유팩에 유산균을 넣어 상온 발효하거나, 시판 요거트를 활용해 유청만 분리하는 등 다양한 간편 제조법이 등장하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 유청분리기를 활용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 있어 가성비와 효율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