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13년간의 열애 끝에 이미 4년 전인 2022년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영화계 대표 장수 커플로 알려져 왔으나,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공식 발표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식 없이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대학 선후배로 만나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동료이자 연인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이번 혼인신고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기면서도, 두 사람의 개성 넘치는 행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