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 위치한 '메뉴 바이 고든램지'는 세계적인 셰프 고든 램지의 패밀리 다이닝 브랜드로, 햄버거 외에도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양식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백화점 내 메인 식당가에 자리 잡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햄버거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지만, 스테이크나 파스타는 일반 양식당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고든 램지의 명성과 백화점 입점 프리미엄을 고려할 때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블로거들은 '메뉴 바이 고든램지'의 트러플 스테이크 버거에 대해 3만원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천상의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반면, 전복 크림 파스타는 맛은 좋지만 다른 양식집과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치킨 바스켓은 양이 적어 보이지만 한입 맛보면 확실히 다른 킥이 느껴지는 퀄리티로 만족감을 주었으며, 콜라 가격이 4,500원으로 비싸 세트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특히 주말이나 점심시간에는 예약 없이 방문 시 대기가 길어질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라는 조언도 있었습니다.
방문객들은 '메뉴 바이 고든램지'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 폭립 플레터, 부처스 컷 스테이크, 고든 램지 피쉬 앤 칩스 등 다양한 메뉴를 추천하며, 특히 돔 형태의 프라이빗 단독 테이블은 최소 주문 금액 20만원 조건으로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련된 오렌지&실버 컬러 조합의 인테리어와 함께, 칵테일 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는 식사의 즐거움을 더하며, 방문 전 다양한 세트 메뉴를 미리 확인하여 인원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인 식사를 위한 팁으로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