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은 2016년 보이그룹 SF9으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을 시작했지만, 현재는 배우 김석우로 대중에게 더 익숙합니다. 그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연모', '혼례대첩'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탁류' 촬영을 마친 후 군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로운의 본명은 김석우이며 1996년 8월 7일생으로, 현재 만 30세입니다. 그는 약 190cm의 큰 키와 B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갔고,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 2023년에는 SF9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로운이 아이돌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 그리고 배우로서의 꾸준한 성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으며,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연하남 신드롬을 일으켰다고 언급합니다. 그의 다양한 필모그래피와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