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서 결제나 본인인증 시 팝업창이 뜨지 않아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는 광고성 팝업을 기본적으로 차단하지만, 필요한 사이트의 정상적인 팝업까지 막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는 PC와 모바일 기기별 설정 경로를 정확히 파악하여 팝업 차단을 해제해야 합니다. 특히 모든 팝업을 허용하기보다는 필요한 특정 사이트만 허용하는 것이 보안상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권장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팝업 차단 해제 시 PC 크롬에서는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팝업 및 리디렉션' 경로를 주로 활용합니다.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는 'Chrome 앱 → 설정 → 사이트 설정 → 팝업 및 리디렉션'을 통해 설정하며, 아이폰은 'Chrome 앱 → 더보기 → 설정 → 콘텐츠 설정 → 팝업 차단'을 비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특정 사이트에서만 팝업이 필요한 경우, 주소 표시줄의 팝업 차단 아이콘을 클릭하여 해당 사이트만 허용하는 방법이 가장 편리하다고 평가됩니다.
블로거들은 팝업 차단 해제 후에도 창이 열리지 않는다면, 카카오톡이나 문자 앱 내의 간이 브라우저 대신 Safari 또는 Chrome에서 직접 페이지를 다시 열어볼 것을 조언합니다. 또한, 아이폰 Safari 사용자는 '설정 앱 → Safari → 팝업 차단'을 일시적으로 끈 후 작업을 마치면 다시 켜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광고성 팝업은 절대 허용하거나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