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최근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각각 1억 원, 북스인터내셔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5천만 원을 전달하며 소아청소년 암 환자와 취약계층 아동, 재난 피해 지역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필릭스는 2000년 9월 15일생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난 호주 국적의 아티스트입니다. 본명은 이용복이며, AB형에 ENFJ MBTI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8년 스트레이 키즈로 데뷔하여 독보적인 저음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솔로곡 'Slow It Down'을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필릭스의 기부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 유니세프와 월드비전 등을 통해 어린이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으며,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산불 및 화재 피해 복구에도 동참했습니다. 이처럼 매년 생일을 기점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그의 행보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K팝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