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이미지 자르기는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 중에서도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여 많은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단순한 편집을 넘어 색 보정 등 여러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작업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간단한 편집 기능이 있는 포토스케이프와 같은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되지만, 세밀한 이미지 편집을 위해서는 포토샵이 필수적으로 언급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포토샵의 자르기 도구(Crop Tool)를 활용하여 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선택하거나 비율을 설정하여 자르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또한, 윤곽 도구나 펜 툴을 이용해 원하는 모양대로 이미지를 정교하게 잘라내는 '누끼 따기' 기능도 자주 활용됩니다. 이미지 사이즈 변경 시에는 가로, 세로 비율을 유지하거나 클립 모양을 해제하여 원하는 부분만 조절하는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자를 때는 자르기 도구 외에도 윤곽 도구, 펜 툴, 클리핑 마스크, 마스크 등 5가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펜 툴을 이용한 누끼 따기는 연습이 필요하지만, 정교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전문가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이미지를 자른 후에는 Ctrl+J 단축키로 새 레이어에 잘린 이미지를 생성하여 원본 손상 없이 작업하는 것이 일반적인 꿀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