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샤이니 태민의 북미 투어가 스태프 비자 발급 문제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공연을 2주 앞두고 갑작스럽게 발표된 이번 연기 결정은 운영 및 제작 리스크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민은 앞서 'LiMiNaL'이라는 타이틀로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이 공연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사이콘'이라는 이름으로도 언급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서울 공연의 뜨거운 열기에도 불구하고, 북미 투어 연기로 인해 해외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서울 공연의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며 태민의 무대 장악력과 퍼포먼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