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의 멤버 키노는 2026년 9월 28일 타이베이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펜타곤은 9월 11일 10주년 싱글 '겁쟁이'를 발표했으며, 10월 1일부터 10주년 투어 '101010'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싱글 '겁쟁이'는 키노가 직접 작사, 작곡,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키노의 프로듀싱 능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3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곡에 키노의 음악적 역량이 더해져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했다는 반응입니다. 또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과 그림 작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키노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키노는 펜타곤의 10주년 싱글 '겁쟁이'를 통해 오랫동안 그리워했지만 두려움 때문에 다가서지 못한 상대에게 용기를 내어 다가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펜타곤의 10주년 투어 일정과 함께 키노의 음악적 성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