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퀀텀7은 SKT 전용 모델로 출시되어 공식적인 자급제 모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기만 정상적으로 확보한다면 KT, LG U+는 물론 알뜰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여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SKT 전용폰이 판매 통신사를 의미할 뿐, 유심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퀀텀7이 SKT 전용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통신사 유심을 넣어 재부팅만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반면, 전화나 데이터 연결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단말 정보를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이처럼 퀀텀7의 통신사 호환성에 대한 다양한 사용 경험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퀀텀7을 자급제처럼 사용하려면 SKT에서 정상 판매된 공기계, 정상 해지된 중고폰, 미개봉 통신사폰 등을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퀀텀7 자급제'로 판매되는 제품들도 대부분 이러한 SKT 출고 기기들이며, 분실이나 도난 문제가 없는 정상 기기라면 통신사 유심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 IMEI 확인 등 기기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