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항아리 삼겹살은 현지인과 한국인 여행객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넹무옵옹'이라는 식당은 항아리에 구워 겉바속촉 식감을 자랑하는 삼겹살로 유명합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솜땀, 공심채볶음, 똠양꿍 등 다양한 태국 요리와의 조화도 훌륭하여 많은 이들이 찾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삼겹살의 맛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고기가 다소 기름질 수 있어 솜땀과 같은 상큼한 메뉴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매장이 이전하며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 좌석이 생겨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되었으나, 1인당 10바트의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넹무옵옹 방문 시에는 그랩이나 볼트 이용 시 반드시 현재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테이블마다 QR코드가 비치되어 있어 편리하게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를 고려하여 10바트 추가로 에어컨 좌석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며, 크리스피 돼지고기 튀김과 옥수수 솜땀의 조합은 많은 블로거들이 추천하는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