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가 64세의 나이에 한국계 배우 민아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소규모 비공개 웨딩을 치렀으며, 짐 캐리 측 대변인도 결혼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민아는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배우 겸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2022년부터 만남을 이어왔고 올해 2월 프랑스 세자르상 시상식에서 공식 커플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의 결혼 소식은 팬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축하를 안겨주고 있습니다.이번 결혼은 짐 캐리의 세 번째 웨딩으로, 과거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오랜 연인 민아와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