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중앙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어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산물 환급 행사는 경남 지역 26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며, 진주에서는 논개시장과 중앙시장이 연합하여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 또는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진주중앙시장 내 남양수산에서 왕새우와 활어 모둠회를 구매하며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20% 추가 할인도 중복 적용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신선한 해산물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환급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와 대상 품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주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주차권은 해당 시장에서 받아야 하며, 초보 운전자에게는 주차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통해 명절 장보기를 더욱 알뜰하게 계획할 수 있으며,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