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의 공익 복무 소식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안에 미필 멤버 전원이 입대하여 그룹의 군백기를 최소화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아쉬움과 함께 멤버들의 성숙한 변화를 기대하게 하는 중요한 소식입니다.
민규는 2026년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시작하며, 제대일은 2028년 6월 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익 복무 기간이 현역보다 길지만, 다른 멤버들보다 입대 시기가 늦어 세븐틴 멤버 중 가장 늦게 전역하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앞서 공익 판정을 받은 정한(발목 부상), 원우(시력 문제), 버논(천식)과 달리 민규의 구체적인 공익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8년 여름 완전체 세븐틴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은 멤버들의 건강한 복무와 활동 재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