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의 무서운 신인으로 등장했던 조아연 프로는 19세에 데뷔 시즌 2승과 신인왕을 차지하며 주목받았습니다.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었고, 세계아마추어선수권 개인전 우승 경력으로 특급 유망주임을 입증했습니다. 2022년에도 2승을 추가하며 현재까지 KLPGA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조아연 프로는 데뷔 초부터 정확한 아이언샷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우승 상금만 약 6억 4백만원에 달하며, KLPGA 공식 기록상 생애 통산 상금은 23억 2천만원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우승 기회가 있었음에도 결정적인 순간 퍼트나 아이언 정확도가 흔들리는 슬럼프를 겪기도 했습니다.
조아연 프로의 실제 수입은 공식 상금 외에도 소속사 계약금과 용품 후원 등 별도의 수입 구조가 존재하여 3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6년에도 던롭스포츠코리아와 계약을 연장하며 스릭슨 골프볼 후원을 받고 있으며, 26세라는 젊은 나이를 고려할 때 앞으로 추가할 상금과 수입은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