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1,500만 원 상당의 초호화 퍼스트클래스 '더 레지던스'를 체험한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좌석은 에티하드항공의 최고급 서비스로, 단순한 비즈니스석을 넘어선 '하늘 위의 호텔'이라 불립니다. 특히 비행기 안에 거실, 침실, 샤워실 등 3개의 독립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곽튜브는 9시간 비행에 1,500만 원을 지불하며 시간당 약 160만 원이라는 가격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자면 손해"라며 잠을 자지 않고 모든 서비스를 누리려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담 버틀러의 밀착 케어와 고급 코스 요리, 그리고 샤워 시간제한이 없는 점 등이 차별화된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 초호화 좌석은 에티하드항공 A380 기종의 '더 레지던스'로, 곽튜브는 일본 도쿄에서 아부다비 노선을 이용했습니다. 비행 중 주식 앱을 확인하다가 손실을 보고 "이 돈으로 주식 물을 탔겠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큰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예약 시 노선과 날짜, 예약 시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