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연예계에서는 배우 정해인과 정소민의 '발리 동반 출국' 소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로맨스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뛰어난 케미를 선보이며 실제 열애 의혹까지 불거졌으나, 열애설을 공식 부인한 직후 나란히 발리로 출국하여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소민은 최근 종영 인터뷰에서 정해인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의 연기 호흡과 케미스트리가 좋았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정해인이 앞서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열애설 질문에 "노 코멘트하겠다"는 답변을 남겨 의혹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커플 화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함께 출국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열애설 부인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하게 해외 커플 스케줄을 소화하는 두 배우의 모습에 "비즈니스라도 좋으니 계속 같이 붙어 있어 달라"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정소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석 입학 출신으로, '환혼'의 무덕이 역부터 '엄마친구아들'의 배석류 역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로코 불패 여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