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유승호의 새 모델 송아름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는 다름 아닌 프로미스나인 리더 출신 재벌형사 이새롬입니다. 그녀는 2024년 12월까지 프로미스나인으로 활동한 후, 2025년 10월 유승호와 같은 333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전향했습니다. 아이돌 활동 이전인 2013년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한채영 아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은 바 있습니다.
이새롬은 배우 전향 후 첫 주연작인 티빙 숏폼 드라마 '나만 보이는 재벌과 동거 중입니다'(2025)에서 정지안 역을 맡아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재벌X형사2'에서는 미대 출신 바텐더 송아름 역을 맡아 유성원(유승호)의 모델 제안을 수락하며 극의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시청자들로부터 아이돌 출신임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이새롬은 데뷔 전부터 '한채영 닮은꼴 여고생'으로 SBS '스타킹'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드라마 출연과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은 현재 5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새롬은 배우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