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스포츠강좌바우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저소득 취약계층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정부 복지 바우처입니다. 만 5세부터 69세까지의 등록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월 11만 원 상당의 수강료가 전용 체크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충전되어 연간 최대 약 1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바우처를 통해 수영, 헬스, 요가,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 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거주지 주변의 이용 시설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반응입니다. 다만, 매달 지원되는 금액을 사용 기간 내에 모두 소진해야 하며, 잔액이 남으면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되는 점은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바우처 신청은 매년 초 지자체별로 정해진 기간에 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카드 발급 후에는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출석률 50% 미만이거나 연속 3개월 미사용 시 지원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시설 이용이 어렵다면 에드핏과 같은 등록된 온라인 비대면 스포츠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