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의 막내아들이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 24년 차 세 아이의 엄마인 이요원은 그동안 사생활을 철저히 지켜왔습니다. 12세 아들 박재원 군이 '박보검 닮은꼴' 외모로 주목받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의 방송 출연은 이요원 가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재원 군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유소년 농구팀의 포인트 가드로 활약하는 스포츠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방송에서 엄마에게 거침없이 '팩폭'을 날리는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아들과 같은 농구팀 소속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톱스타 학부모들의 소탈한 모습도 함께 조명되었습니다.
이요원은 2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해 직접 운전하며 스케줄을 챙겨온 '베테랑 라이딩 맘'으로서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화려한 여배우의 삶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육아의 면모를 보여주며 많은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삼남매가 각자의 분야에서 재능을 키워나가는 모습은 이요원 가족의 균형 잡힌 삶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