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비호생활관은 국적과 지역을 넘어 장애학생 및 외국인 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기숙사입니다. 특히 110여 명의 장애학생이 거주하며, 이는 대구대학교 장애학생의 약 80%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최신 복지시설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학생증을 통한 엄격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 사생 선발 공고가 진행되었으며, 신청은 비호생활관 홈페이지를 통해 데스크탑 컴퓨터로만 가능합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비호생활관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장애학생들은 공동체 의식을 느끼고 교내 생활 및 취업 관련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으로 꼽습니다. 기숙사 내에는 컴퓨터실, 독서실, 스터디룸, 헬스장, 도서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비호생활관 학생식당 '다올'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주말에도 운영되어 학생들의 식사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비호생활관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데스크탑 컴퓨터를 이용하여 신청해야 하며, 모바일 신청 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호관 개방 시간은 05시부터 24시까지로 제한되어 있으며, 해당 호관 사생 이외의 외부인 출입은 엄격히 통제됩니다. 장애학생의 경우 입사 신청 시 장애학생 수첩 사본 또는 장애인복지카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학식을 찾는다면 주말에도 운영하는 학생식당 '다올'을 방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