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은 최근 캐스팅에만 1년이 걸렸다는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다시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으로, 순수한 이미지부터 악역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유죄인간'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임시완은 1988년 12월 1일생으로, 2010년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했습니다. 학력은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중퇴 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실용음악학 전문학사를 마쳤으며, 육군 제25보병사단에서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그의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으며, 키는 168cm입니다. 연기 데뷔작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며, 이후 '미생'의 장그래, 영화 '변호인'의 진우 역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불한당', '타인은 지옥이다', '소년시대'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에 이명기로, 영화 '사마귀'에서는 킬러 한울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임시완이 아이돌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해를 품은 달'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점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특히 '변호인'에서 보여준 연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순수한 이미지에 갇히지 않고 악역과 코미디까지 소화하는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높이 평가합니다. 비슷한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점이 임시완의 매력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