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임성훈 씨는 2008년 SBS 공채 10기로 데뷔한 코미디언으로, 최근 '애로부부' 논란의 중심에 서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인 임성훈 씨(세상에 이런일이 MC)나 혼성 그룹 터틀맨의 임성훈 씨와는 다른 인물로, 시청자들은 그의 프로필과 논란의 진실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그는 방송 활동 이후 라이브커머스 판매 등 유통 사업가로 변신하여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종합해 보면, 임성훈 씨는 2022년 5월 '애로부부'에서 익명으로 방영된 '배드파더' 사연의 인물로 지목되었습니다. 그는 방송 내용의 90%가 거짓이라고 반박하며 채널A 고소 방침을 밝혔고, 양육비를 초반에 150만 원씩 보냈으며 밀린 적은 있어도 한 푼도 안 준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폭행과 불륜 의혹 또한 부인하였으나, 방송 직후 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은 삭제되었습니다.
이 논란과 관련하여 임성훈 씨를 향해 욕설 댓글을 단 네티즌 A씨는 2심에서 모욕죄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임성훈 씨를 공인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단순한 경멸적 표현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또한, 양육비 미지급 논란 속에서 사업자 명의와 재산을 새로 결혼한 아내 이름으로 변경하여 법적으로 재산이 없는 것처럼 꾸며 양육비를 감액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