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가 멤버별 소속사가 다른 상황에서도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예정된 팬미팅 '무한대 집회 5'에는 엘이 개인 일정으로 불참하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는 탈퇴가 아닌 개별 활동 소속사와의 일정 조율 문제로 파악됩니다.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활동하면서도 '인피니트 컴퍼니'를 중심으로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개별 활동 체제는 완전체 활동의 어려움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멤버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긍정적인 측면으로도 해석됩니다. 최근 이성종은 전 소속사와의 미지급 정산금 소송에서 승소하며 인피니트 완전체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멤버들이 그룹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팬들은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응원하면서도 완전체 무대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피니트 컴퍼니를 통한 그룹 활동과 멤버별 소속사를 통한 개인 활동의 균형은 앞으로도 인피니트가 장수 그룹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완전체 활동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큼, 향후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무대를 기대하는 팬들의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