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호원 씨는 최근 소속사 RISE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며 FA를 선언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2010년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호야'로 데뷔하여 가창력과 춤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7년 그룹 탈퇴 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에는 Mnet '비 엠비셔스'에 출연해 댄스 크루 '엠비셔스' 멤버로도 활약하며 퍼포머로서의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의주 상단 후계자 '김명호' 역을 맡아 악역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호원 씨는 인피니트 활동 당시부터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히야', '서울괴담', '탄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체크인 한양'에서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은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FA 선언 이후 이호원 씨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댄스 크루 활동을 통해 보여준 퍼포머로서의 재능을 바탕으로 가수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그가 어떤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