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최근 교통사고로 인한 허리 부상 악화로 차기작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에서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촬영 이동 중 사고를 당한 후 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에 임했으나, 기존 허리 상태가 악화되어 정상적인 일정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액션 장면이 많은 해당 드라마의 특성상 제작진과 소속사는 이청아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하차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청아 배우는 지난해 8월에도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로 고관절을 다쳤던 경험이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당시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쳐 허리와 목까지 통증이 번졌다고 직접 밝힌 바 있으며, 이번 부상 역시 과거 부상의 누적으로 인해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전해졌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청아 배우의 연기 열정은 높이 평가하면서도, 건강을 먼저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1970~80년대 배경의 느와르물로, 김다미, 조아람, 김재욱 배우 등이 출연 예정이며 2027년 티빙 편성을 확정한 기대작입니다. 이청아 배우는 극 중 코드네임 미스리이자 이화라 역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한 달 이상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하차가 불가피해졌습니다. 팬들은 이청아 배우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활동하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