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근이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10주년 특집에서 신동엽과의 당구 대결에서 20대14로 역전승을 거두며 연예계 당구 고수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당구 실력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수근은 2015년 KBS N Sports 당구 예능 '죽방전설'에서 국제식 대대 26점 선수급 실력자로 소개되었으며, 개인 큐를 직접 챙길 정도로 당구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그는 청담동에 개인 사무실을 당구장으로 꾸며 고가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과거 LPBA 이미래 선수와도 25점 단판 승부를 펼쳐 에버리지 1점대를 유지하는 등 진지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수근의 당구 실력에 대해 '당구계의 페이커', '연예계 손흥민'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그의 열정과 실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동엽과의 대결에서 보여준 집중력과 역전승은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그의 당구에 대한 진심이 느껴진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