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용이 익숙지 않아 여러 기능을 눌러보고 팬들에게 프로필 설정 등을 묻는 모습이 마치 예능처럼 흘러가며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팬들과의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서 유재석까지 언급되며 화제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광수는 2026년 10월 1일 버블을 시작했으며, 처음 접하는 플랫폼의 기능을 직접 눌러보고 프로필 사진과 배경화면 설정법을 팬들에게 물어보는 등 적극적으로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메시지를 연이어 보내는 그의 모습에 팬들이 "시끄럽다", "말이 많다"고 장난을 치자, 이광수가 이를 즉각 받아치면서 과거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재석이 자연스럽게 소환되기도 했습니다. 이광수는 1985년생으로 키 193cm의 모델 출신 배우이며, 2008년 MBC 시트콤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광수가 버블을 시작하자마자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능처럼 즐겁게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팬들과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상호작용이 이광수 특유의 매력을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소통 방식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