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개발원에서 2026년 9차 공개채용을 통해 총 19개 분야 24명을 선발하고 있으며, 접수는 10월 6일 18시에 마감됩니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 21명과 무기계약직 3명으로 구성되며, 신입 7급 기본급은 연 3,325만 원부터 시작하고 연구원은 4,348만 원부터입니다. 특히 NCS 분야는 10월 24일 필기시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7급 분야는 임용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면 학력 및 전공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부 분야는 자격증 소지자, 자립준비청년, 고졸자 등 특정 조건을 요구하는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직무별 근무지는 서울 당산 외에도 대전, 광주, 부산, 인천, 나주 등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서 작성 시 최대 10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청년, 지역인재 등 다양한 가점 유형이 존재합니다. 또한, 임용 후 최대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으며, 고용형태는 임용일부터 정년(만 60세)까지 보장됩니다. 상세한 채용 정보와 전형 일정은 우체국금융개발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