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위치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실내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를 위한 '아기둥지'와 같은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가 특징입니다.
박물관은 1층부터 3층까지 다채로운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6개월 이하 영아를 위한 아기둥지, 48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자연놀이터, 그리고 튼튼놀이터 등이 1층에 있습니다. 2층에는 바람의 나라, 우리 몸은 어떻게?, 도전! 어린이 건축가 등의 체험 공간이 있으며, 3층에는 와글와글 지구별 놀이터 등이 있습니다. 관람은 하루 2회차(10:00~13:30, 14:00~18:00)로 운영되며, 80%는 온라인 사전 예약, 20%는 현장 발권으로 진행됩니다. 12개월 미만은 무료이며, 경기도민이나 다자녀 가구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실내에서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아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걷지 못하는 아기와 함께 방문해도 아기둥지나 자연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수유실과 같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주차는 유료이며, 다자녀카드나 저공해 차량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