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자연휴양림 연립동은 숲속의집과 달리 완전히 독립된 독채형은 아니지만, 휴양관보다는 객실 출입이 분리된 구조를 선호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한 숙소입니다. 총 7개 객실로 구성되며, 4인실(앵두, 다래, 머루) 3개와 5인실(난초, 속새, 앵초, 억새) 4개가 운영됩니다. 예약 시 객실 이름보다는 이용 인원과 면적, 주차장 이동 동선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연립동이 휴양관 대비 독립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숲속의집보다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4인실은 29㎡, 5인실은 33㎡로 5인실이 조금 더 넓은 편이며, 4인실 중 앵두와 머루는 장애인 우선예약 객실로도 활용됩니다. 다만, 연립동은 휴대전화 수신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예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언급됩니다.
연립동 예약은 숲나들e를 통해 가능하며, 인기 날짜나 인원에 맞는 객실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므로 숙박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실을 선택할 때는 용대자연휴양림의 연립동 위치도를 참고하여 주차장, 관리사무소, 계곡과의 동선을 고려하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2~4인 가족은 4인 연립동, 5인 가족은 5인 연립동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