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쓰빕은 아기용 턱받이로, 온라인 프리오더 방식으로 주로 판매되지만, 최근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기 피부톤에 맞는 색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선택하려는 부모들에게 오프라인 매장 방문은 중요한 선택지가 됩니다. 성북동에 위치한 'EARTH THE APARTMENT'는 얼쓰빕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쇼룸 형태로 운영되며,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든 색상이 항상 구비되어 있지는 않으므로 방문 전 재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얼쓰빕 오프라인 매장 방문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며, 매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약 오픈 일정이 공지됩니다. 예약 경쟁이 치열하여 '빕게팅'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지만, 예약 실패 시 빈자리 알림 기능을 활용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장은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하며, 1시간 간격으로 여유로운 쇼핑이 가능하도록 운영됩니다. 또한, 특정 기간에는 다른 브랜드와의 팝업 행사를 통해 당일 웨이팅으로 입장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얼쓰빕 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 및 작가의 제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얼쓰빕은 식물 염색 특성상 같은 색상이라도 생산 시기에 따라 미묘한 색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직접 색감을 비교하고 아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장 방문 시 개별 주차 공간이 따로 없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거나 인근 유료 주차장을 활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