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는 2026년 7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2부작으로 방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3는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여 청정 어촌 및 농촌 라이프를 선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산지 곳곳을 다니며 제철 작물을 수확하고 직접 밥상을 차리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시즌3의 첫 촬영지는 풍부한 수산물과 농산물로 유명한 남해 및 서해 일대 어촌 마을로 알려져 있으며, 매회 새로운 제철 식재료를 찾아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특히 통영 소포마을의 '작약집'과 태안 법산리 갯벌 등이 주요 촬영지로 언급되었으며, 출연진들이 직접 제철 식재료를 구하는 과정이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 요소로 작용합니다. 시청자들은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산지 체험을 통해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방송에 나온 태안 법산리 갯벌은 실제 어민들의 조업 구역이므로 일반인의 임의 채취는 권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진산리 어촌계 갯벌체험장이나 병술만 관광어촌체험마을 등 정식 체험장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갯벌 체험 시에는 물때 확인과 모자, 선크림, 여벌 옷 등 준비물을 철저히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