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GV 용산 무대인사, 상하이 예거 행사, 베리즈 라방 등 다양한 스케줄에서의 온앤오프 일상 비하인드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잠옷 차림의 단발 생얼 미모를 가감 없이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밖 평소 스타일을 나타내며 극강의 미모를 완성했다는 평입니다.
이번 공개된 셀카는 아이유가 추석 연휴를 본가 가족들과 보낸 후 팬들에게 전하는 두 번째 셀카집으로, 공식적인 모습과 스케줄 후 편안하고 자유로운 일상 모습을 함께 담아냈습니다. 이러한 진솔한 소통 방식은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며, 톱스타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여 팬심을 더욱 사로잡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아이유의 이번 셀카를 '단발인의 온 앤 오프'라는 이름으로 소개하며, 파자마, 단발, 민낯만으로도 극강의 미모를 완성했다고 극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맨 얼굴에 아가 같은 미소로 팬심을 자극하는 모습과, 뮤비 속 여주 캐릭터에 맞춘 단발 컷으로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