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톱모델 송경아는 1990년대 후반 데뷔하여 동양적이면서도 시크한 페이스와 시원한 신체 비율로 국내외 패션계를 장악하며 최정상 위치를 지켜왔습니다. 모델 활동 외에도 가방 디자이너,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딸 해이 양의 범상치 않은 모델 비율이 화제가 되면서 송경아의 가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송경아의 딸 해이 양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길쭉한 팔다리와 곧은 피지컬로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한, 송경아가 방송에서 공개한 용산 고급빌라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한 남편 도정한 대표와의 각방 사용 이유가 솔직하게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남편의 코골이 때문에 각방을 쓴다는 고백은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송경아는 집 공개 방송에서 직접 시공한 타일, 앤틱 그릇장, 식물 재테크 등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한 방송에서는 '예쁜 쓰레기'라는 전문가의 직격탄을 맞으며 애착 물건 정리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송경아의 남편 도정한 대표는 미국 명문 UCLA 출신의 사업가로, 수제 맥주 브랜드 '핸드앤몰트'를 창업하여 성공적인 주조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