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금빛열차는 용산에서 익산까지 서해안을 따라 운행하는 코레일의 대표적인 관광열차입니다. 특히 5호차에 마련된 온돌마루실은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앉거나 누워서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26년 가을에는 '여행가는 달' 혜택으로 운임 50% 할인이 진행되어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온돌마루실이 일반 좌석과 달리 온돌 바닥에서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온돌마루실은 총 9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객실당 3명부터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 이용료는 1실당 4만원이 추가되는 방식이며, 인원수에 따라 1인당 추가 부담이 달라집니다.
온돌마루실은 인기가 많아 예약 경쟁이 치열하므로, 탑승일 한 달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시작되면 즉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인 여행객의 경우 최소 3인 기준 예매가 필요하다는 점을 미리 인지하고 계획해야 합니다. 정확한 시간표와 요금은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