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티투어 노랑풍선은 서울 강북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2층 시티투어버스입니다. 특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대표적인 출발지로, 이곳에서 노란색 2층 버스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전통문화코스는 DDP를 시작으로 청와대, 광화문, 남산, 명동 등 서울의 핵심 명소들을 순환하며, 서울을 처음 방문하거나 짧은 시간 동안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예약 없이 DDP 현장 매표소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2층 버스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풍경을 감상하는 경험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한, 중간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하며 주변을 둘러본 후 다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노랑풍선 시티버스 이용 시, T멤버십 고객은 2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두타 주차 2시간 무료 지원 이벤트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운행 코스는 주말이나 행사, 교통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탑승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운행 시간표와 코스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8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로 탑승 가능하나, 좌석은 따로 제공되지 않아 보호자 무릎에 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