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은 1983년생으로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하여 드라마 ‘논스톱 5’, ‘내 딸 서영이’, ‘악의 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170cm의 큰 키와 47kg의 체중을 유지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로 ‘제2의 전지현’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장희진은 30대 후반에도 20대 중반 같은 동안 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8년간 꾸준히 해온 필라테스를 꼽았습니다. 특히 마른 체형의 단점인 볼륨감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을 가꾸는 운동에 집중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채소 주스 섭취와 피부과 관리를 병행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이어트 시 가르시니아와 녹차 카테킨 성분이 함유된 보조제를 애용한다고 전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팔로우미’를 통해 자신의 뷰티 라이프와 운동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장희진처럼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보조제를 활용한다면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