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세탁기 통세척은 세탁조 내부의 곰팡이와 세제 찌꺼기를 제거하여 빨래 냄새를 방지하는 필수 관리 방법입니다. 특히 드럼세탁기의 '무세제통세척' 코스는 세제 없이 고온의 물과 강력한 수류만으로 세척이 가능하며, 통돌이 세탁기는 권장 세척제를 사용하여 통세척 코스를 진행합니다. 세탁기 사용 횟수에 따라 알림이 뜨거나 월 1회 주기로 통세척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삼성세탁기 통세척 시 드럼과 통돌이 모델별로 세척제 사용 여부가 달라진다고 강조합니다. 드럼세탁기의 무세제통세척 코스에는 세제나 클리너를 절대 넣지 않아야 과도한 거품 발생이나 오작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통돌이 세탁기는 세탁조 클리너나 과탄산소다 등 권장 세척제를 사용하며, 10분 정도 돌린 후 2~3시간 불리는 과정이 찌꺼기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통세척 후에는 세탁기 문과 세제 투입구를 완전히 열어 내부를 충분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곰팡이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또한, 세탁물 없이 빈 통 상태에서만 통세척을 진행해야 옷감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만약 통세척 후에도 냄새가 지속되거나 에러가 발생한다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이나 전문 업체 분해 청소를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