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베스트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뜨거운 팬덤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빅뱅, 스트레이 키즈 등 30팀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글로벌 팬스 초이스' 부문이 신설되어 팬 투표로 최종 1위가 결정됩니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1라운드 글로벌 오픈 투표는 100% 무료로 진행되며, 팬덤의 화력이 최종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시상식의 베스트 아티스트 투표는 총 4단계에 걸쳐 후보가 압축됩니다. 10월 11일까지 진행되는 1라운드에서 TOP 10을 선발한 후, 세미 파이널, 파이널 5를 거쳐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그랜드 파이널 3에서 최종 1위를 가립니다. 최종 TOP3에 오른 아티스트 전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축하 광고가 제공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PROJECT YOURSIDE 군산' 팝업 전시가 군산에서 열려 블랙핑크와 빅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군산회관에서 메인 팝업이 진행되며, YG 아티스트들의 앨범, 굿즈, 실제 무대 의상 전시와 함께 YG 원데이 댄스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과거 빅뱅의 런던 월드투어 현장에 블랙핑크 지수가 방문했던 기록처럼, YG 아티스트들의 끈끈한 인연이 이번 행사에서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