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교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미래형 사회복지 교육을 선도하며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사회복지 실천 현장을 연구하고 이를 교과목에 반영하여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지영 교수는 UNIST 생명과학부에서 만성 간질환 치료의 단서를 발견하며 의학 분야에서도 중요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엔도트로핀이라는 단백질이 간 조직 내 미세 환경을 변화시켜 간질환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간질환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처럼 박지영 교수는 사회복지 교육과 의학 연구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건축 분야에서도 번역서를 통해 2022년 세종도서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학문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