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로운은 아이돌 그룹 SF9 출신으로, 큰 키와 세련된 비주얼을 바탕으로 로맨스, 사극,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는 SF9 활동을 마무리하고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로운의 본명은 김석우이며 1996년 8월 7일 서울 출생으로, 약 189cm의 큰 키와 뛰어난 피지컬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았습니다. 그는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여우각시별'을 거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하루' 역을 맡아 배우로서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이후 '연모', '내일', '이 연애는 불가항력', '혼례대첩'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로운이 웹툰 원작 드라마와 로맨스 장르에서 강점을 보이며 20~30대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이 연애는 불가항력'에서는 완벽한 비주얼과 피지컬 뒤에 숨겨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의 깊이 있는 연기와 매력적인 비주얼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