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솔김치는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박미희 대표의 성공 스토리와 특급 조기김치 레시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6세에 상경하여 고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자택의 가사도우미를 거쳐, 연 매출 500억 원의 기업을 일구고 '대한민국 김치 명인 98호'에 등극한 박미희 대표의 인생 역정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생선이 통째로 들어가는 조기김치 레시피는 명인만의 독보적인 비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도미솔김치가 인공적인 단맛 없이 시원하고 칼칼한 감칠맛이 일품이라고 평가합니다. 갓 담았을 때는 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수육이나 칼국수와 잘 어울리며, 익을수록 국물 맛이 깊어져 라면과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통조기가 들어가지만, 명인의 비법 양념과 숙성 과정을 거치면 비린내는 사라지고 뼈까지 부드럽게 녹아들어 이물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도미솔김치 명인 레시피의 핵심은 통조기의 내장을 제거하되 대가리와 아가미는 그대로 두어 시원한 감칠맛을 살리는 것입니다. 또한, 갓 담근 상태가 아닌 일정 기간 푹 숙성시키는 '기다림'이 비린내를 잡고 바다의 시원함을 더하는 결정적인 비법입니다. 김치를 보관할 때는 김치 국물에 폭 잠기도록 꾹꾹 눌러두면 마지막 한 포기까지 아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