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는 어린 나이에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힙합계에서 프로듀서와 래퍼로 이름을 알린 인물입니다. 1990년생으로 만 36세이며, 더콰이엇과 함께 일리네어 레코즈를 공동 설립하며 한국 힙합 독립 레이블 문화를 대표하는 인물로 주목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이하이와 함께 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을 발표하며 다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도끼의 재산은 전성기 당시 화려한 자동차와 시계, 현금 다발 등으로 힙합 플렉스의 상징처럼 기억되고 있습니다. 2015년 방송에서는 여의도 69평 집과 수백 켤레의 신발, 명품 액세서리, 5만원권 현금, 자동차 키 7개 등을 공개하며 어마어마한 수입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다만, 당시 공개된 물건의 가격을 모두 더해 현재 재산을 단정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도끼의 재산을 단순히 현재 액수로 보기보다는,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과 모친 채무 논란, 보석 대금 미납 소송, 세금 체납 문제 등 여러 사건을 겪으며 변화된 현재의 모습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으나 이후 체납 세금을 모두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공과 논란을 모두 겪고 다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그의 과정이 독자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