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천 납작복숭아는 유럽의 거반도 품종과 국내 딱복을 교배하여 탄생한 한국형 신품종 복숭아입니다. 일반 복숭아보다 재배가 까다롭고 수확 기간이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약 15~20일로 매우 짧아 희소성이 높습니다. 평균 15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와 산미 없는 달콤함이 특징이며, 경상북도 경산 지역이 주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대극천 납작복숭아의 아담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꿀처럼 진한 당도와 풍부한 과즙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씨가 작고 과육이 두툼하며, 너무 무르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는 평입니다. 다만, 묘목값이 비싸고 재배량이 적어 일반 복숭아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대극천 납작복숭아는 배송 직후 껍질이 초록빛을 띠는 경우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1~2일 후숙하면 연한 분홍빛으로 변하며 당도가 더욱 올라옵니다. 냉장고에 2~3시간 보관 후 시원하게 즐기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며, 요거트나 샐러드 토핑, 주스 등으로 활용하여 더욱 다채롭게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