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추석 특집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기안84와 김대호 아나운서의 생일 파티를 위해 준비한 케이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붉은 리본과 꽃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크림 케이크는 청담동의 유명 프렌치 디저트 카페 '기욤'의 제품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에 등장한 케이크는 기욤 청담점의 '옹딘(Ondine)' 홀케이크로, 가격은 8만 4천 원입니다. 기욤은 2008년부터 프랑스인 오너가 운영하는 정통 프랑스식 유기농 베이커리 카페로, 핑크빛 외관과 공주풍 인테리어로 사진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옹딘 외에도 루시(BTS 제이홉 케이크로 유명), 티라미수, 그레이스 등 다양한 8만 원대 홀케이크를 판매하며, 마카롱, 에클레어, 프랑스식 빵 등 여러 디저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압구정로데오역과 청담역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월-금 11시-24시, 주말 10시-24시까지 운영하여 늦은 시간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기욤 청담점의 화려한 디저트 라인업과 핑크빛 인테리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전현무가 선택한 케이크가 알려지면서,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디저트 카페로서의 명성이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테라스 좌석과 발렛 주차 서비스도 제공되어 방문객들에게 편리함을 더하며, 소개팅 명소로도 언급될 만큼 분위기가 좋은 곳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