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약 2년 만에 단독 팬미팅 <WONEDERLAND>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납니다. 이번 팬미팅은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까지 총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는 김지원의 드라마 복귀 시점과 맞물려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WONEDERLAND>는 김지원을 이루는 행복들로 가득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팬덤명 'WONEDAY'도 그 행복의 일부로 표현되었습니다. 서울 공연의 티켓 가격은 전석 88,000원이며,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 공연 시간은 약 120분입니다. 예매는 YES24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되었으며, 1인 1매 구매 제한이 있었습니다. 팬미팅은 작품 속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김지원의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실제 티켓팅은 팬덤의 높은 인기 때문에 매우 치열했으며, 대리티켓팅을 통해 1층 B, C구역 15열 내외의 황금 좌석을 확보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팬들은 무대와 가까운 자리에서 김지원의 표정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어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번 팬미팅은 드라마 캐릭터가 아닌 김지원 본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