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백 회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 제11대 중앙회장으로 98.6%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선출되었습니다. 그는 1999년부터 대통령직속 제2건국위원회에서 신지식인 발굴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로, 2005년 행정자치부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13년부터 협회장으로 재임하며 '신지식인육성지원법' 발의를 추진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신지식인들의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종백 회장은 신지식인 전문가로서의 깊은 이해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지식인들의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법 제정 추진과 사회적 가치 공유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다만, 협회 활동의 대외적인 홍보나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김종백 회장은 앞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신지식인들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매년 상하반기 신지식인 발굴 및 선정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한국신지식인협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