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정 씨가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여고생왕후'에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조선 시대 중전이 400년 후 여고생의 몸에 빙의하여 학교 폭력 빌런들을 참교육하는 판타지 사이다 액션물로, 웹툰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합니다. 김세정 씨는 전생의 왕후와 현생의 여고생이라는 상반된 캐릭터를 동시에 소화하며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 대표 시사 프로그램의 탄생기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 '잇츠 1992' 출연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여고생왕후'에서 김세정 씨는 조선 최고의 검객 왕후 '김청하'와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여고생 '김다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조선 중전의 카리스마와 무술 실력으로 학교 빌런들을 응징하는 통쾌한 전개가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반면 '잇츠 1992'에서는 방송작가 역을 제안받아 양세종 씨와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있어, 시사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물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김세정 씨의 차기작 '여고생왕후'는 2026년 8월 촬영을 시작하여 2027년 티빙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판타지, 사이다 액션, 타임슬립, 로맨틱 코미디,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되어 도파민 폭발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잇츠 1992'의 경우 아직 출연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했던 박준우 PD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현실감 있는 방송국 이야기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