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키위는 우리나라에서 양다래, 참다래로 불리며 초록색 과육이 특징인 과일입니다. 비타민C, 비타민E,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영양소가 매우 풍부한 과일로 꼽힙니다. 특히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이 풍부하여 소화와 장 건강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혈당지수(GI)가 55 미만인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그린키위는 1회 제공량(2개) 기준 약 90kcal로, 골드키위(썬골드키위) 110kcal보다 약 20kcal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하다고 평가됩니다. 하지만 100g당 칼로리 비교 시 그린키위 61kcal, 골드키위 55kcal로 골드키위가 미세하게 더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린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며, 액티니딘 성분으로 단백질 소화를 촉진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린키위와 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모두 낮은 편에 속하지만,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약 39~51, 골드키위는 약 38~48 선으로 골드키위가 미세하게 더 낮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합니다. 단맛이 강한 골드키위가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른 결과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건강 상태와 섭취 목적에 따라 그린키위와 골드키위 중 적절한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